이미지 확대보기SKT는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E&S, SK에코플랜트 등과 함께 ‘2030 SK 넷-제로(Net-Zero) 약속 선언’을 주제로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920㎡ 규모의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SKT의 그린 ICT 기술을 소개한다.
SKT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사피온(SAPEON)’, ‘싱글랜’ 기술 등 기존 대비 전력 사용량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다회용 컵 순환 프로그램 ‘해피 해빗’, 최적 경로 내비게이션 ‘티맵’ 등 일상에서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ICT 서비스를 소개한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