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기준 농산물 도매가격지수가 2216.99를 기록했다. 전주 2155.35보다 61.64p(2.85%)가 상승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9315.0톤과 230억4900만원으로, 전주 1만67.0톤과 229억2800만원보다, 거래량은 752톤(7.5%)가 줄어든 반면 거래대금은 1억2100만원(0.5%)이 늘었다.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거래량 기준 지수 변동에 영향을 끼친 품목(기준가격p, 거래비중 %)은 양파(550(p)/15.0%), 감귤(1,940(p)/13.8%), 무(420(p)/9.9%), 사과(2,830(p)/6.4%), 대파(1,070(p)/5.9%), 고구마(1,670(p)/5.8%) 등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