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8시 기준 농산물 도매가격지수가 2303.60을 기록했다. 전주 2092.83보다 210.77p(10.07%)가 상승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1만1414톤과 260억9300만원으로, 전주 1만2791.0톤과 267억7000만원보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1377톤(10.8%), 6억7700만원(2.5%)이 각각 줄었다.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거래량 기준 지수 변동에 영향을 끼친 품목(기준가격p, 거래비중 %)은 양파(520(p)/14.0%), 감귤(2,010(p)/13.1%), 무(430(p)/9.3%), 사과(3,190(p)/7.3%), 대파(1,090(p)/5.7%), 고구마(1,630(p)/5.4%) 등 순이다.
이미지 확대보기17일 전국 농산물 도매거래 전주대비 거래대금 상승 품목 순. 자료=데이터포털
거래대금 기준 지수 변동에 영향을 끼친 품목(기준가격p, 금액비중%)은 딸기(14,790(p)/14.2%), 감귤(2,010(p)/12.7%), 사과(3,190(p)/11.2%), 배(3,220(p)/7.0%), 만감(5,240(p)/5.0%), 풋고추(5,450(p)/4.8%) 등 순이다.
이미지 확대보기17일 전국 농산물 도매거래 전주대비 거래대금 하락 품목 순. 자료=데이터포털
전주대비 값이 오른 품목은 양상추 26.8%, 사과 25.6%, 배 22.5%, 쪽파 22.4%, 파프리카 21.9%, 부추 17.4%, 얼갈이배추 15.6%, 양배추 14.2%, 풋고추 13.9%, 고수 13.8%, 호박 11.5%, 팽이버섯 10.8%, 시금치 10.4%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