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농산물 도매거래에서 사과가 거래대금 기준 가장 높은 69억5480만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794.0톤으로 집계됐다.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대전노은(16.6%) 2억2200만원(58.4톤), 인천삼산(13.8%) 1억8700만원(48.6톤), 부산반여(14.1%) 1억8400만원(49.7톤), 대전오정(8.6%) 1억1400만원(30.3톤), 인천구월(7.8%) 1억600만원(27.5톤) 등 거래대금 69억5480만원, 거래량 1794.0톤이 출하됐다.
주산지별 비중은 경북 청송군(20.3%), 경북 영주시(12.4%), 경남 거창군(12.0%), 경남 함양군(9.3%), 충북 충주시(11.3%), 경북 안동시(9.2%), 경북 의성군(8.0%), 경북 영천시(7.2%), 경남 밀양시(6.8%), 충북 보은군(3.6%) 등 순이다.
전국 도매시장 기준가(kg)는 3880원으로, 상품 4700원(52.2%), 하품 2980원(47.8%)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