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에 따르면, 파트너사와 윈윈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사업제안 프로세스를 개편한다.
앞으로 사업제안 접수채널을 테크케어로 일원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파트너사의 사업제안이 이메일, 업무회의 등 다양한 채널로 접수돼 이력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테크케어에, KT의 여러 사업부서가 진행하는 공모전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고 파트너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는 구상이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로봇, 헬스·바이오 등 미래성장 분야와 유무선 서비스, 단말 등 통신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희망하는 파트너사는 누구나 KT 테크케어에 가입이 가능하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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