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군수·우주산업·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시장 진출전략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보고서는 차세대 터보프롭 중형기 국제 공동 개발사업, 전기동력 실증기 사업 등 친환경 항공기 추진 시스템개발과 인공위성 카메라 모듈 사업을 싣고 있다.
또한 유압시스템, 조종석 캐노피 밀봉 부품, 항공기 엔진, 조종석 및 승객 좌석, 항공기용 휠 및 브레이크,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상업용 민간 위성 발사 등도 진출 가능 분야로 제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1969년 항공기 제조사 엠브라에르(Embraer)의 설립과 함께 브라질 내 항공 산업 육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거점도시를 이어주는 중형기 위주의 항공기와 항공부품, 운항솔루션, 방산제품 등 항공기 전반에 대한 개발이 진행됐다.
KOTRA는 엠브라에르(Embraer), 아비브라스(Avibras) 등 주요 브라질 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파트너링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투자 진출 수요가 있을 시 브라질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상조세두스캄푸스(Sao Jose dos Campos) 기술단지 입주도 지원할 계획이다.
데이터포털 항공기 수출입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비행기 수출액은 22조1000만 달러로, 국가별로는 이라크 33.3%, 미국 16.6%, 태국 15.8%, 아일랜드 7.4%, 인도네시아 6.8%, 홍콩 2.7%, 세네갈 1.6%, 영국 1.6% 등이다.
수입은 84조1000만 달러로, 국가별로는 미국 84.2%, 스페인 9.9%, 캐나다 4.2%, 프랑스 1.2%, 중국 0.4% 등이다.
항공기 관련 종목은 한국항공우주(047810), 빅텍(065450) 등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항공우주 주가는 3만665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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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빅텍 주가는 5890원으로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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