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산업 데이터 신산업 창출
하이브리드형 비즈니스 모델 등 창출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MICE(마이스) 산업 비즈니스 혁신 플랫폼이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국비 37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하이브리드형 비즈니스 모델 등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민간 비즈니스 창출 공공혁신플랫폼 구축사업은 공공부문에서 민간의 비즈니스 혁신 서비스 창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업 기반의 혁신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한다.
부산시는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MICE(마이스) 데이터를 개방하고 공유해 공급과 수요가 매칭 가능한 비즈니스 창출 플랫폼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마이스산업 협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플랫폼을 기획하고 내년 플랫폼 구축해 2024년 MICE(마이스) 산업 플랫폼 기반 민간비즈니스 실증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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