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6.00% 규모, 보증기간 2030년 9월 30일까지
코스닥 상장사 동원개발은 9월 28일 이사회를 열고 뉴스타대명제일차 주식회사에 대해 636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동원개발 자기자본 1조 598억 1894만 4381원 대비 6.00%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자 뉴스타대명제일차 주식회사의 실제 채무(차입)금액은 530억원이며, 동원개발은 채무금액의 120%를 보증하기로 했다.
채권자는 부산은행 등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대출실행예정일인 2026년 9월 30일부터 대출상환예정일인 2030년 9월 30일까지다. 이 보증기간은 대출약정서에 의해 연장될 수 있다.
동원개발 측은 이번 채무보증이 SPC법인인 뉴스타대명제일차 주식회사의 대출약정에 따른 연대보증 건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유형은 기타 PF Loan에 해당한다.
채무자인 뉴스타대명제일차 주식회사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에 소재한 금융업 영위 법인이다. 동원개발은 이 회사의 지분 40%(4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번 보증을 포함한 동원개발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992억원으로 늘어났다. 이 밖에 종속회사인 주식회사 동원북항스카이브이에 대한 채무보증 잔액 1356억원(토지담보신탁)이 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과 감사가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