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루카 푸게타 재무 수석부사장 사임…후임 물색 중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게인 테라퓨틱스(GAIN THERAPEUTICS INC, NASDAQ:GANX)는 지안루카 푸게타(Gianluca Fuggetta) 재무 수석부사장 겸 주요재무책임자(PFO)·주요회계책임자(PAO)가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푸게타 수석부사장은 다른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으며, 그의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이에 따라 게인 테라퓨틱스 이사회는 지난 24일 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진 맥(Gene Mack)을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진 맥 CEO는 임시 CFO로서 기존 CEO 직무를 계속 수행하는 동시에,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주요재무책임자 및 주요회계책임자의 업무를 함께 대행하게 된다. 이번 선임에 따른 진 맥 CEO의 고용 계약 및 보수 등 주요 조건의 변경은 없다.
회사 측은 주요재무책임자 및 주요회계책임자 역할을 수행할 정식 후임자를 찾기 위해 물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게인 테라퓨틱스는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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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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