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 6.46%에서 3.31%포인트 감소, 9월 장내매도로 단순투자 지분 줄여
삼성자산운용은 코스닥 상장사 필옵틱스 주식 보유비율이 매매로 낮아졌다고 29일 공시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인 9월 10일 현재 보유주식등의 수는 73만 8451주, 보유비율은 3.15%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직전 보고서 기준일인 3월 4일 보유주식등의 수 151만 2351주(6.46%)와 비교하면 77만 3900주, 3.31%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보고사유는 매매로 인한 변동보고의무 발생이다.
필옵틱스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2344만 2247주로 직전 보고 당시 2340만 2747주보다 3만 9500주 늘었다. 삼성자산운용과 필옵틱스의 관계는 주주이며, 보고구분은 개별 보고로 특별관계자 보유분은 기재되지 않았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지분 축소는 9월 9일과 10일 이틀간의 장내매도가 핵심이다. 삼성자산운용은 9월 9일 23만 5216주를 주당 3만 4546원에, 9월 10일 49만 9946주를 주당 3만 2988원에 각각 장내매도했다.
그 밖의 기간에는 ETF 설정·해지 등에 따른 기타 증감과 소규모 장내매수·매도가 반복되며 보유주식수가 오르내렸다. 공시에 따르면 변동방법은 매수·매도,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다.
9월 28일 기준 필옵틱스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3.77%(1만 7826주, 평균단가 3만 4657원)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96%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2일 기준 59만 4608주(잔고비율 2.53%, 시가평가액 약 191억 1665만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