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구 전 대표이사 일신상 사임, 사내이사직은 유지
코스닥 상장사 유니크는 9월 30일 안영구·안재범 대표이사 체제에서 안재범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전임 안영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영구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했으며, 사내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변경일은 9월 30일이다.
단독 대표를 맡게 된 안재범 대표이사는 1971년 2월 7일생으로 최대주주의 자녀다. 안재범 대표이사는 유니크 주식 117만 923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비율은 6.10%다.
안재범 대표이사는 2011년 7월 1일 주식회사 유니크에 입사했으며, 현재 대표이사 직위에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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