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코인베이스, 제니퍼 존스 최고회계책임자 은퇴 발표…후임 물색 착수

존스 CAO, 후임 인계 시까지 직무 유지…회사 측 "의견 불일치로 인한 은퇴 아냐"
코인베이스, 제니퍼 존스 최고회계책임자 은퇴 발표…후임 물색 착수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 INC, NASDAQ:COIN)의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 최고회계책임자(CAO) 겸 주임회계책임자가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지난 9월 29일 존스 CAO가 회사 측에 은퇴 의사를 통보했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존스 CAO는 후임자에게 업무가 인수인계될 때까지 현재 직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잠재적인 후임 CAO 후보군을 대상으로 물색 작업에 착수했다. 존스 CAO는 원활한 업무 전환을 위해 후임자와 협력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존스 CAO의 은퇴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울러 재직 기간 동안 존스 CAO가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지난 9월 28일 결제 기준 국내 투자자의 코인베이스 글로벌 주식 매수 금액은 332만 달러, 매도 금액은 52만 달러로 280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매수순위 34위에 올랐다.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원격 근무를 우선하는 기업으로 공식적인 본사를 유지하지 않고 있으며, 공시 목적으로 뉴욕주 뉴욕의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

#코인베이스글로벌 #COIN #제니퍼존스 #CAO #은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