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애로우마크 파이낸셜, 신용공여 한도 1억 200만 달러로 증액하고 만기 연장

텍사스 캐피털 뱅크 등과 신용계약 제2차 개정, 만기는 개정일로부터 3년 뒤
등록 폐쇄형 투자회사 애로우마크 파이낸셜(ArrowMark Financial Corp., NASDAQ:BANX)이 회전신용공여 최대 한도를 1억 200만 달러로 늘리고 만기를 연장했다.

애로우마크 파이낸셜은 지난 7일 행정대리인인 텍사스 캐피털 뱅크(Texas Capital Bank) 및 대출기관들과 2022년 5월 27일자 수정 및 재작성 신용계약에 대한 제2차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14년 6월 9일 맺은 기존 신용계약의 조건을 변경하는 것이다.

개정 계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회전신용공여(Revolving Credit) 최대 한도는 기존 7000만 달러에서 1억 200만 달러로 3200만 달러 늘었다. 신용공여 만기는 제2차 개정일로부터 3년 뒤로 연장됐다. 아울러 기존 차입 기준(Borrowing Base)에 추가 적격 담보를 포함하도록 범위를 넓혔다.

회사는 차입금을 투자 목적에 맞춰 은행 관련 투자자산과 기타 증권에 투자하고, 운전자금 수요를 지원하는 데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로우마크 파이낸셜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폐쇄형 투자회사다.

#애로우마크파이낸셜 #BANX #신용공여 #대출한도 #금융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