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외 1인 신청취하서 제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사건 종결
코스닥 상장사 가비아는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주식회사 외 1인이 제기한 검사인 선임 신청 사건이 신청인의 취하로 종결됐다고 10월 28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원고 및 신청인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외 1인은 관할법원인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신청취하서를 제출했다. 사건번호는 2026비합10052다. 이 사건의 관련 공시는 10월 6일 공시된 소송등의 제기·신청(경영권분쟁소송)(검사인 선임) 건이다.
판결 및 결정일자인 10월 28일은 신청인이 법원에 신청취하서를 접수한 날이며, 가비아는 같은 날 관할법원으로부터 취하서를 수령해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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