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 장내매수로 지분 0.32%p 증가,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코스피 상장사 DB증권은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비율이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38.03%(1614만 845주)에서 38.35%(1627만 5784주)로 0.32%포인트(13만 4939주) 증가했다고 10월 28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DB손해보험의 지속적인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DB손해보험은 10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보통주 13만 4939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DB손해보험의 보유 주식수는 1241만 5878주에서 1255만 81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29.57%가 됐다. 최대주주는 변동되지 않았다.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에 따르면 DB손해보험 외에도 DB김준기문화재단이 1.87%(79만 4902주), 김준기 5.39%(228만 8479주), 김남호 0.94%(39만 9468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
10월 2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4.32%(1만 46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7.70%를 상회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3일 기준 10만 9838주로 발행주식 대비 0.25%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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