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만기 6.400%·2033년 만기 6.700% 채권…순조달금 약 9억 8900만 달러는 2027년 만기 채권 상환 등에 사용
라스베이거스 샌즈(LAS VEGAS SANDS CORP, NYSE:LVS)는 과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샌즈 차이나(Sands China Ltd.)가 총 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달러화 표시 무보증 선순위 채권 발행 가격을 확정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26일 발표한 자회사 샌즈 차이나 달러화 무보증 선순위 채권 발행 추진에 이은 후속 공시다.이번 발행은 2032년 만기 연 6.400% 선순위 채권 7억 달러와 2033년 만기 연 6.700% 선순위 채권 3억 달러로 구성된다. 관례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하면 이번 발행은 11월 3일 종결될 예정이다.
샌즈 차이나는 이번 발행으로 확보하는 약 9억 8900만 달러의 순조달금과 보유 현금을 활용해 2027년 만기 7억 달러 규모 2.300% 선순위 채권의 미상환 원금 전액과 경과 이자를 조기 상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4 SCL 회전신용한도'의 미상환 잔액을 갚고, 설비투자를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에도 사용할 방침이다.
해당 채권은 미국 증권법상 등록되지 않았으며, 홍콩 상장규칙상 전문투자자 가운데 적격기관투자자(Rule 144A)와 미국 밖의 비미국인(Regulation S)에게만 제공·판매된다. 샌즈 차이나는 이 채권의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래소로부터 상장 적격 확인서를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샌즈는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를 운영하고, 과반 지분을 보유한 샌즈 차이나를 통해 마카오에서 더 베네시안 마카오, 더 런더너 마카오 등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 기업이다.
#라스베이거스샌즈 #LVS #샌즈차이나 #채권발행 #채무상환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