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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비코리아, 임원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 58.73%로 확대

- 최완욱 임원 보통주 5000주 매수,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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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지엠비코리아는 10월 30일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이 기존 1119만 6313주(58.70%)에서 1120만 1313주(58.73%)로 5000주(0.03%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최완욱 씨가 10월 29일 보통주 5000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최완욱 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6만주에서 6만 5000주(0.34%)로 늘었다.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다.

공시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에 따르면 최대주주 본인은 구교성 씨(20만주, 1.05%)로 기재됐고, 일본 법인인 GMB(주)가 보통주 1036만 8740주(54.37%)를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 친인척 구봉집 씨가 38만 3020주(2.01%), 임원 정세영 씨가 10만 3306주(0.53%) 등을 소유 중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지엠비코리아는 운송장비·부품 업종 기업으로,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236억 8496만원, 영업이익은 262억 3679만원을 기록했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8.99%(175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0%를 상회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7일 기준 5만 95주로 발행주식 대비 0.2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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