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솔루엠, 최대주주등 지분율 32.80%에서 35.49%로 상승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보통주 147만 6207주 증가, 사유는 합의서 체결
솔루엠, 최대주주등 지분율 32.80%에서 35.49%로 상승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32.80%에서 35.49%로 2.69%포인트 증가했다고 10월 30일 공시했다. 최대주주등의 보유 주식 수는 147만 6207주 늘어난 1945만 5685주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28일 기준 1797만 9478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10월 30일 기준으로는 보통주식 1245만 5685주(22.72%), 종류주식 700만주(12.77%)이며 종류주식 수는 변동이 없다.

이번 변동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주식회사의 보통주식 보유 수 증가에 따른 것이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10월 23일 보통주식이 147만 6207주 늘어 144만 7148주에서 292만 3355주(지분율 5.33%)가 됐다. 변경원인은 '기타(+)'이며 비고에는 '합의서 체결'로 적혔다.

최대주주 본인은 전성호로 보통주식 740만 6000주(13.51%)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등 가운데 케이맨 제도 법인인 Align Partners Korea Fund LP는 보통주식 148만 2303주(2.70%)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

종류주식 700만주는 소푸스 제일차(주) 495만 9300주(9.05%), 에이비알파제일차(주) 104만 700주(1.90%), 신한 메자닌 신기술투자 조합 제3호 58만 4521주(1.07%), 원신한 메자닌 제1호 신기술사업 투자조합 41만 5479주(0.76%)가 나눠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