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금액 약 2506억원 규모,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685세대 건설
코스피 상장사 대우건설은 성산동 200-258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성산동 모아타운 4구역)의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월 2일 공시했다.본 사업의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2506억원 규모다.
사업 위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200-258번지 일대이며, 공사 개요는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 규모의 아파트 6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시공사 선정일자는 2026년 10월 31일이다.
대우건설 측은 이번 공사금액이 2025년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약 3.11%에 해당하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고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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