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거래량 기준 지수 변동에 영향을 끼친 품목(기준가격p, 거래비중 %)을 보면, 감귤(1,790(p)/16.6%)이 가장 크고, 그 뒤를 이어 양파(660(p)/15.1%), 무(450(p)/8.5%), 대파(1,210(p)/7.1%), 배추(780(p)/5.2%), 고구마(1,610(p)/4.7%), 양배추(500(p)/4.4%), 호박(2,340(p)/4.1%), 감자(1,560(p)/4.0%), 오이(3,070(p)/3.0%), 사과(2,560(p)/3.0%), 시금치(2,890(p)/2.8%), 당근(930(p)/2.4%), 풋고추(4,530(p)/2.2%), 딸기(17,860(p)/2.1%), 얼갈이배추(1,760(p)/2.0%), 바나나(1,340(p)/2.0%) 등이었다.
거래대금 기준 지수 변동에 영향을 끼친 품목(기준가격p, 금액비중%)을 보면, 딸기(17,860(p)/18.2%), 감귤(1,790(p)/14.7%), 풋고추(4,530(p)/5.0%), 양파(660(p)/4.9%), 호박(2,340(p)/4.7%), 오이(3,070(p)/4.6%), 대파(1,210(p)/4.3%), 시금치(2,890(p)/4.0%), 사과(2,560(p)/3.8%), 고구마(1,610(p)/3.7%), 상추(4,090(p)/3.7%), 만감(5,490(p)/3.1%), 토마토(3,260(p)/3.1%), 감자(1,560(p)/3.0%), 단감(3,440(p)/3.0%), 부추(3,970(p)/2.9%), 파프리카(3,950(p)/2.8%), 배추(780(p)/2.0%) 등 순이었다.
전일대비 가격이 많이 오른 품목(단위:원,%)은 메론(6960, 15.3), 풋고추(4900, 12.4), 건고추(9510, 9.8), 상추(4310, 6.7), 부추(4120, 5.6) 등이었다.
반면 가격이 많이 떨어진 작물(단위:원,%)은 양배추(490, 44.8), 콩(6190, -3.9), 마늘(5040, -3.5), 토마토(3230, -1.9), 양파(650, -1.9)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산물 도매가격지수는 전국 32개 공영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농산물의 거래량, 거래대금, 거래건수, 거래기준가격을 통계적으로 처리한 지표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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