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대금 6억4400만원, 거래량 224.8톤, 거래건수 2411건
거래대금 6억4400만원, 거래량 224.8톤, 거래건수 2411건
이미지 확대보기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고구마가 43.2톤으로 가장 많았고, 상추 26.4톤, 시금치 19.2톤, 쪽파 9.4톤, 사과 7.7톤, 배 11.3톤 등이었다.
지역별 거래량은 논산 35.3톤, 금산 9.2톤, 부여 13.2톤, 예산 28.6톤, 당진 19.4톤, 아산 12.2톤 등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확대보기거래대금은 상추 9800만원, 깻잎 1억2500만원, 딸기 1600만원, 시금치 3900만원, 쪽파 4500만원, 사과 2000만원, 고구마 7900만원, 배 2900만원 등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논산 1억5200만원, 금산 9800만원, 부여 2800만원, 예산 8800만원, 당진 3200만원, 아산 2400만원 등을 올렸다.
주산지 기준 품목별 기준가를 보면, 고구마의 경우 당진 기준가(1kg)는 1570원으로, 상품 1950원(53%), 하품 1150원(47%)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상추의 논산 기준가(1kg)는 3680원으로, 상품 3980원(50%), 하품 3380원(50%)이었으며, 깻잎의 금산 기준가(1kg)는 9960원으로, 상품 1만730원(59%), 하품 8870원(41%)이었다.
시금치의 경우 부여 기준가(1kg)는 2000원으로, 상품 2090원(53%), 하품 1900원(47%)이었고, 예산 기준가(1kg)는 1770원으로, 상품 2000원(55%), 하품 1490원(45%)이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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