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기준 강원 124.9톤, 대구 115.4톤, 부산 140.1톤, 경북 373.0톤, 제주 539.9톤, 경남 784.2톤, 전북 284.8톤, 전남 1296.0톤, 울산 25.5톤, 경기 156.9톤, 충남 190.1톤, 대전 28.9톤, 충북 93.9톤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 기준 경남 21억9300만원, 부산 1억8600만원, 강원 1억9800만원, 대구 1억4700만원, 전남 14억2500만원, 울산 1억800만원, 전북 4억8900만원, 제주 3억3500만원, 경기 2억9600만원, 경북 6억2100만원, 충남 4억6100만원, 대전 7400만원, 충북 1억9900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품목은 양파 1368.7톤, 대파 508.9톤, 고구마 426.0톤, 무 415.3톤, 호박 284.5톤, 오이 229.0톤, 배추 211.4톤, 감자 199.0톤 등 순으로 거래됐다.
한편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 기준 농산물 도매가격지수가 2123.74를 기록했다. 전일 2099.10보다 24.64p(1.17%)가 상승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8923톤과 186억3500만원으로, 전날 1만2016톤, 256억6500만원보다 3093톤(25.7%), 70억3000만원(27.4%)이 각각 줄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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