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기준 전남이 1614.9톤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452.6톤, 경남 822.4톤, 울산 24.5톤, 전북 404.0톤, 광주 80.1톤, 제주 598.1톤, 경기 171.0톤, 강원 103.6톤, 부산 114.8톤, 충남 149.5톤, 대구 33.5톤, 충북 111.2톤, 대전 19.8톤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 기준 경남이 22억3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북 7억9300만원, 울산 1억1100만원, 광주 1억3400만원, 전남 20억4800만원, 제주 3억9600만원, 전북 5억6900만원, 경기 3억5100만원, 대구 7500만원, 부산 1억9300만원, 강원 1억9000만원, 충남 4억8000만원, 대전 8100만원, 충북 2억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품목은 양파 1301.9톤, 대파 519.5톤, 무 380.4톤, 고구마 354.7톤, 호박 278.1톤, 감자 255.2톤, 오이 227.6톤 등 순으로 거래됐다.
한편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 기준 농산물 도매가격지수가 2149.28를 기록했다. 전일 2140.72보다 8.56p(0.40%)가 상승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9136톤, 199억8000만원으로, 전날 1만1578톤, 253억6300만원보다 2442톤(21.1%), 53억8300만원(21.2%)가 각각 줄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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