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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자회사 에이제이아이시티 150억원 채무보증 결정

AJ네트웍스는 자회사인 에이제이아이씨티(주)에 대해 15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1%에 해당하는 것으로, 채무보증기간은 내달 11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다.

채무보증은 에이제이아이시티의 신규 발행 예정인 단기사채 150억원에 대한 보증 제공이다.

에이제이아이시티는 2019년 당기순손실 1445억원, 2020년 당기순손실 64억원, 2021년 당기순손실 640억원을 기록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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