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기준 전남이 2902.4톤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 1716.4톤, 수입산 143.1톤, 강원 301.4톤, 경기 287.0톤, 전북 634.0톤, 경북 1232.0톤, 경남 1544.9톤, 부산 204.8톤, 충남 504.1톤, 광주 158.1톤, 울산 45.1톤, 충북 402.2톤, 대구 136.4톤, 인천 46.8톤, 대전 46.1톤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 기준 경남이 53억17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 10억6100만원, 경북 39억7100만원, 전북 13억2200만원, 울산 1억9400만원, 전남 36억5000만원, 수입산 3억1000만원, 강원 4억9300만원, 경기 6억2800만원, 대구 2억9400만원, 부산 3억7900만원, 충북 15억7800만원, 광주 4억1700만원, 충남 14억9600만원, 인천 5800만원, 대전 1억75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데이터포털 농산물도매가격지수(OFarml)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 기준 농산물 도매가격지수가 2491.58p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1만2134톤과 302억3400만원으로, 전주 1만2683톤과 265억2700만원보다, 거래량은 549톤(-4.3%)이 줄어든 반면 거래대금은 37억700만원(14.0%)이 늘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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