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이사회결의일은 지난해 11월 26일이며, 철회 결정일은 지난달 28일이다.
사채권면총액은 35억원으로, 처분금액은 56억원이며, 계약금 5억6000만원은 몰취 예정이다.
리더스기술투자는 계약상대방인 데이스타1호조합이 당초 납입일을 1회 연장 요청해 납입일을 2021년 12월 30일에서 2022년 1월 28일로 변경했으나, 해당 납입일에도 잔금을 입금하지 않아 주권관련 사채권의 처분결정을 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날 리더스 기술투자 주가는 전일대비 3.74% 상승한 472원으로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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