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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강원대·호서대·대구대·전북대·부산대 창업중심대학 선정

중기부, 창업중심대학 선정 결과 발표
향후 5년간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 등 청년창업거점 역할
눈 내린 강원대학교 광장. 사진=강원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눈 내린 강원대학교 광장. 사진=강원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주관기관으로 한양대, 호서대, 전북대, 강원대, 대구대, 부산대 6개 대학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2022년 창업중심대학 주관기관 선정 결과, 한양대학교를 포함하여 6개 대학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학 내부의 창업 열기를 대학 밖으로 확산하고 창업 초기 단계에 집중된 청년창업생태계를 개선해 대학을 지역청년 혁신창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창업중심대학을 선정했다.

창업중심대학 주관기관은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성장단계별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을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가정신 확산과 창업기업 발굴·지원을 위한 대학별 자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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