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IVE와 프로야구·골프·연예·아이돌 등 준비
유럽·중동 이동통신사 등 수출 상담 예정
유럽·중동 이동통신사 등 수출 상담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Connectivity Unleashed(연결성 촉발)가 주제인 이번 MWC에는 5G, AI, 빅데이터, IoT 등과 관련된 글로벌 기업들의 전시가 예정돼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MWC 바르셀로나 2022에서 5G 네트워크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 메타버스(Metaverse)를 이끌어가는 빅테크 기업들과 사업협력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전시장 Hall 2에 바이어들을 위한 회의장소와 XR콘텐츠 등 5G 서비스 시연존을 운영한다.
시연존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U+DIVE 앱에서 VR·AR 영화 공연뿐만 아니라 여행·웹툰·게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3천여편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19년 5G 상용화 이후 이어져온 U+5G 서비스 및 콘텐츠가 유럽·중동 지역의 이동통신사를 비롯한 전 세계 20여개 기업과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중국 차이나텔레콤, 홍콩 PCCW, 일본 KDDI, 대만 청화텔레콤, 태국 AIS, 말레이시아 셀콤 등에 누적 2,300만 달러 규모의 5G 서비스·콘텐츠를 수출해왔다.
LG유플러스 주가는 25일 종가 1만3150원으로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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