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현안조정회의 열어 청년유입 등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이 청년세대 맞춤형 유입 정책 등 인구감소에 따라 마련한 대응과제의 세부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도와 시군 관계자들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시군 특례 발굴, 청년 유입정책 등에 초점을 두고,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공유하며 해결점을 찾는데 주력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도는 광역과 달리 기초지자체는 기금이 차등 배분되는 만큼 정책과 예산의 연계성, 추진체계 마련, 확장성 등을 고려해 시군별 지역특화 사업을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지난달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근거가 마련된 시군 특례 발굴에 대해서는 자연적‧사회적 행정수요 및 지역적 여건에 입각한 발전전략 이행 등 지역 실정에 필요한 특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균형발전은 2030년까지 진행하는 제2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협의했다.
도는 현안과제 토의 후 도정 주요 협조사항으로 충남형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확대 지원 연장, 공직선거법 개정내용 숙지 선거사무 이행, 고향사랑 기부제 사전 준비 등 40여 건을 전달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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