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엔테라바이오(나스닥: ENTX)는 2026년 2월 4일자로 제노 J. 저르마노를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 저르마노는 제럴드 리버맨의 후임으로 의장직을 맡게 된다. 이번 임명은 엔테라의 파이프라인에서의 가속화된 진전을 반영하며, 회사는 2026년 내에 두 가지 경구 PTH 펩타이드 프로그램을 임상 시험으로 진입시킬 계획이다. 이는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EB613의 3상 등록 연구와 저칼슘혈증 치료를 위한 최초의 인간 연구를 포함한다.
저르마노는 "엔테라의 주요 임상 자산인 EB613은 골다공증 치료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경구로 투여할 수 있는 치료법이 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엔테라의 CEO 미란다 톨레다노는 "저르마노를 의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그의 글로벌 생명공학 리더십 경험은 엔테라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르마노는 30년 이상의 제약 및 생명과학 분야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화이자에서 글로벌 혁신 제약 사업의 그룹 사장으로 재직했다. 엔테라바이오는 경구 펩타이드 및 단백질 대체 요법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회사로, N-Tab® 플랫폼을 활용하여 PTH(1-34), GLP-1 및 GLP-2를 타겟으로 하는 최초의 경구 펩타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엔테라는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치료를 위한 최초의 경구용 옥신토모듈린과 희귀 흡수 장애 환자를 위한 최초의 경구 GLP-2 펩타이드도 개발하고 있다. 엔테라바이오는 2026년 2월 9일자로 저르마노의 의장 임명을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보도자료는 엔테라바이오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엔테라바이오는 2026년 내에 두 가지 주요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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