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 비율 0.02%p 증가
GS는 2026년 2월 27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 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친인척인 허정현 씨가 GS 보통주 1만22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허정현 씨는 지난 2월 27일 GS 보통주 1만22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 이 변동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변동을 알리는 보고서에 상세히 기재되었다.
이번 장내매수로 허정현 씨의 GS 보통주 보유량은 기존 76만1179주에서 77만3379주로 늘어났다. 이는 개인 투자자로서의 소폭 지분 확대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허정현 씨의 보통주 지분율은 종전 0.82%에서 0.8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전체 최대주주등의 합계 소유 비율 0.02%포인트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GS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4972만9507주였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53.52%의 비율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7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4974만1707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대비 1만2200주 증가한 수치이다.
총 소유 주식수 증가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합계 지분율은 52.51%에서 52.53%로 0.02%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이는 GS의 전체 발행주식총수 9470만204주(보통주 9291만5378주, 종류주 178만4826주)를 기준으로 산정된 결과이다.
이번 변동은 특정 친인척의 소규모 지분 확대로, 회사 경영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최대주주 관계인의 지속적인 지분 변동은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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