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6일, 에어 인더스트리스 그룹이 웹스터 은행과 대출 및 담보 계약의 제11차 수정안(이하 '제11차 수정안')을 체결했다.
제11차 수정안에 따라 웹스터 은행은 대출 및 담보 계약에 따른 회전 신용 및 기간 대출의 만기일을 2026년 9월 30일로 연장했다.
제11차 수정안의 전체 조건은 부록 10.1에 첨부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참조가 필요하다. 제11차 수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대출 계약의 만기일이 2026년 9월 30일로 설정되었다.
둘째, 대출자들은 웹스터 은행에 비환불 수정 수수료로 25,000달러를 지급해야 하며, 이 수수료는 제11차 수정안의 효력 발생일에 전액 발생한다.
셋째, 만기일에 추가 수수료로 150,000달러를 지급해야 하며, 이 또한 제11차 수정안의 효력 발생일에 전액 발생한다. 이 수정안은 웹스터 은행이 요구하는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효력이 발생하며, 대출자들은 모든 비용과 경비를 웹스터 은행에 지급해야 한다.
대출자들은 이 수정안의 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이 수정안은 법적으로 유효하고 구속력이 있는 의무로 간주된다.
또한, 대출자들은 이 수정안 체결 이후 어떠한 기본적 위반이나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증한다. 에어 인더스트리스 그룹은 이번 제11차 수정안을 통해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향후 재무적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현재 에어 인더스트리스 그룹의 재무 상태는 대출 계약의 수정으로 인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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