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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팩스 남병기 임원, 스톡옵션 행사로 5천주 신규 취득…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 0.1% 감소한 44.9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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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팩스 임원 남병기 씨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회사 보통주 5,000주를 새로 취득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남병기 임원은 테이팩스 보통주 총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2026년 5월 15일자로 변경된 내역에 따르면, 남병기 임원의 주식 보유수는 기존 0주에서 5,000주로 증가했다. 이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변동이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2,146,026주에서 2,151,026주로 5,000주 늘어났다.

하지만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45.04%에서 0.1% 감소한 44.94%를 기록했다. 이는 총 발행주식수에 대한 비율 변동에서 나타난 결과다.

현재 최대주주인 (주)한솔케미칼은 보통주 2,141,300주를 보유하며 44.73%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조연주 임원은 726주(0.02%), 김상구 임원은 4,000주(0.08%)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남병기 임원의 보통주 5,000주 취득으로 그의 지분율은 0.1%가 되었다. 이로써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총 보통주 지분은 2,151,026주로 집계됐다.

이번 공시는 2026년 5월 18일 접수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것으로, 임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 주요 변경 원인으로 확인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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