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승범 임원, 10,000주 추가 매수로 최대주주 등 총 지분율 0.05%p 증가
삼일제약의 최대주주인 허승범이 보통주 1만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2026년 5월 20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허승범의 지분율은 9.20%로 상승했다.2026년 5월 20일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허승범은 2026년 5월 22일(변경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0주를 취득했다.
공시 이전 허승범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984,607주였으며, 이번 장내매수로 인해 총 소유 주식수는 1,994,607주로 증가했다.
이는 삼일제약의 총 발행주식 21,691,811주 대비 9.20%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직전 보고서 대비 0.0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허승범은 삼일제약의 임원으로서, 회사와의 관계는 '본인'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는 이번 주식 변동의 주요 당사자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6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5,605,446주로, 당시 지분율은 25.84%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20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보통주식수는 5,615,446주로 늘어났으며, 합산 지분율은 25.89%로 변동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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