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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 140만 주 시간외매매…오케이저축은행서 오케이홀딩스로 이동

- 오케이저축은행 보유주식 140만여 주 오케이홀딩스대부로 시간외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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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는 최대주주인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에 변동이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계열사 간 주식 양수도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주)오케이저축은행은 보유하고 있던 iM금융지주 보통주 1,409,422주를 시간외매매를 통해 처분했다. 이에 따라 오케이저축은행의 지분은 3,575,548주로 감소했다.

같은 날 오케이홀딩스대부(주)는 시간외매매를 통해 오케이저축은행이 처분한 물량과 동일한 1,409,422주를 신규 취득했다. 오케이홀딩스대부의 지분율은 0%에서 0.88%로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OK금융그룹 계열사 내에서 이뤄진 주식 이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소유주식수와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체 지분 합계는 변동이 없다.

현재 iM금융지주의 최대주주 측 전체 소유주식수는 16,039,558주이며, 지분율은 9.99%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0일과 동일한 수준의 지분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8,105,634주(5.05%)로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케이저축은행(2.23%), 오케이캐피탈(1.84%), 오케이홀딩스대부(0.88%) 순으로 나타났다.

iM금융지주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60,624,583주이며, 이번 공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최대주주 등의 주식소유현황 보고 의무에 따라 작성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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