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4일, 푸르덴셜 파이낸셜 후순위채권(5.625%)가 총 7억 5천만 달러의 원금으로 발행됐다.이 채권은 2056년 만기이며, 고정금리 6.250%로 설정됐다.
이번 채권 발행은 푸르덴셜 파이낸셜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S-3 양식의 등록신청서에 따라 이루어졌다.
채권은 2008년 6월 17일에 체결된 후순위채권 증권 약정에 따라 발행되며, 신탁은행은 뉴욕 멜론은행이다.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법률 고문인 미겔 A. 니에베스는 발행된 채권이 적법하게 승인되고 실행됐으며, 회사의 유효한 의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이 의견서는 뉴저지주 및 뉴욕주 법률에 따라 제한된다.
채권의 이자 지급은 2026년 6월 4일부터 시작되며, 초기 이자 재설정일인 2036년 6월 15일까지 연 6.250%의 이자율이 적용된다.이후 이자율은 5년 만기 미국 재무부 채권의 금리에 1.779%를 더한 금리로 조정된다.
이자 지급일은 매년 6월 15일과 12월 15일로 설정돼 있으며, 만기일은 2056년 6월 15일이다.
푸르덴셜 파이낸셜은 이 채권 발행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향후 재무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채권 발행은 회사의 성장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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