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병합에 따른 소유주식수 조정 및 임원 신규선임·퇴임 사항 반영
웅진씽크빅은 2026년 6월 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60.32%에서 61.32%로 1.00%포인트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지난 4월 28일 실시된 주식병합에 따른 소유주식수 조정이다. 이에 따라 웅진씽크빅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기준 56,827,085주로 집계되었다.
최대주주인 (주)웅진의 소유주식수는 주식병합 전 67,890,914주에서 병합 후 33,945,457주로 감소했다. 다만 지분율은 59.73%를 기록하며 최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유지했다.
계열사 임원인 윤형덕과 윤새봄은 주식병합 이후 각각 429,904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기타 관계인인 윤시훈은 785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임원진의 신규 선임 사항도 이번 공시에 포함되었다. 임한우 임원과 곽태호 임원은 각각 신규 선임되었으며, 주식병합 절차를 거쳐 현재 각각 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현정 임원은 지난 1월 1일 자로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주식 전량 매도가 아닌 임원 신분 상실에 따른 명단 제외 사항이다.
최일동, 안경숙, 신동해 등 기존 임원들도 주식병합 절차를 거쳐 각각 20,208주, 4,056주, 500주로 소유주식수가 조정되었으며 전체 특수관계인은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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