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석 EPS 0.69달러 달성, 자산관리 수탁자산 165억 달러로 사상 최대
미국 금융 지주회사 퍼스트 뷰지(FIRST BUSEY CORP, NASDAQ:BUSE)가 2026년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퍼스트 뷰지는 2026년 2분기에 6317만 6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순이익 5000만 달러 대비 26.4%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순이익 4740만 달러와 비교하면 33.3% 늘어난 규모다.이번 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69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및 전년 동기의 0.52달러 대비 각각 32.7% 상승한 결과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6370만 달러로, 조정 희석 EPS는 0.6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연율화된 총자산수익률(ROAA)은 1.42%, 평균유형공동자본수익률(ROATCE)은 14.49%를 기록했다. 조정 ROAA는 1.43%로 전년 동기 대비 22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했으며, 조정 ROATCE는 14.61%로 전년 동기 대비 20bp 향상됐다. 조정 순이자마진(NIM)은 전년 동기 대비 29bp 상승한 3.62%를 기록했다.
자산 관리(Wealth Management) 부문은 수수료 수입 기준 3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자산 관리 부문의 수탁 자산(Assets under care)은 165억 1000만 달러로 마감해 전분기 말 156억 5000만 달러, 전년 동기 말 141억 달러 대비 크게 성장했다. 시장 가치 상승과 순유입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을 견인했다.
비용 통제 노력을 통해 효율성 비율(Efficiency ratio)은 전년 동기 대비 134bp 개선된 54.0%를 기록했다. 2분기 중 예금은 연율 11%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자본 적정성을 나타내는 위험가중자산 대비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2.53%로 강화됐다. 퍼스트 뷰지는 올해 들어 총 1억 2880만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 중 6310만 달러를 이번 분기에 집행했다.
주당 유형장부가치(Tangible book value)는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20.40달러를 기록했으며, 배당을 포함하면 11.7% 성장했다.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 순상각률(Net charge-offs)은 0.19%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2026년 2분기 세부 재무 현황을 살펴보면, 총이자수익은 2억 2442만 5000달러, 총이자비용은 7202만 3000달러로 순이자이익 1억 5240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신용손실충당금은 218만 9000달러가 반영됐다. 비이자수익은 4431만 1000달러, 비이자비용은 1억 1263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8188만 9000달러이며, 법인세는 1871만 3000달러가 부과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뷰지의 총자산은 181억 9186만 7000달러로 집계됐다. 총예금은 151억 2874만 5000달러이며, 포트폴리오 대출은 131억 9515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대출 포트폴리오 중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은 전체의 41.3%를 차지했으며, 이 중 26.3%가 소유주 직접 사용(Owner occupied) 부동산 대출로 나타났다.
자산 건전성 지표에서 부실자산(Non-performing assets)은 7030만 5000달러로 전분기 말 4994만 8000달러 대비 2040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특정 상업용 여신 한 건에서 일부 상각 및 특별 충당금 설정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총자산 대비 부실자산 비율은 0.39%로 전분기 대비 11bp 상승했다. 신용손실허용액은 1억 6420만 4000달러로 부실대출 잔액의 2.44배 수준을 확보했다.
퍼스트 뷰지 코퍼레이션은 미국 일리노이주, 미주리주, 플로리다주, 인디애나주 등에서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퍼스트뷰지 #BUSE #실적발표 #미국은행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