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25% 증가한 6900만 달러 기록…올해 최대 26개 신규 매장 오픈 계획
치즈케익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NASDAQ:CAKE)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약 40억 달러로 제시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투자자 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치즈케익 팩토리는 2분기 매출 1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했다. 이와 함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6900만 달러를 달성했다.2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4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44달러로 집계됐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억 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자본 배분 현황을 보면 자본지출(CapEx)에 4300만 달러를 집행했으며, 배당금으로 1600만 달러를 지급하고 9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분기 중 4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면서 회사가 소유 및 운영하는 총 매장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74개(6월 30일 기준)가 됐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으로 연결 매출 약 40억 달러, 순이익률 약 5.4%를 목표로 제시했다. 대표 브랜드인 치즈케익 팩토리의 매장당 연평균 매출(AUV)은 약 1290만 달러, 연간 자본지출은 약 2억 1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치즈케익 팩토리는 올해 최대 26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브랜드별로는 치즈케익 팩토리 5~6개, 노스 이탈리아(North Italia) 6~7개, 플라워 차일드(Flower Child) 7개, 폭스 레스토랑 컨셉(FRC) 약 7개 등이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주당 0.30달러의 2026년 3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보상에 따른 희석을 방지할 방침이다.
회사는 장기 평균 연간 성장 목표로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1%~2%, 전체 매출 성장률 7%~8%를 제시했다. 브랜드별 미국 내 잠재 매장 수는 치즈케익 팩토리 300개, 노스 이탈리아 200개, 플라워 차일드 700개로 보고 있다. 특히 노스 이탈리아와 플라워 차일드는 연평균 약 20%의 매장 수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1972년 설립되어 1992년 기업공개(IPO)를 마친 치즈케익 팩토리는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 힐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6년 7월 28일 기준 미국과 캐나다에서 치즈케익 팩토리 217개, 노스 이탈리아 51개, 플라워 차일드 44개, FRC 57개 등 총 375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과 태국, 멕시코 등 해외 시장에서도 36개의 라이선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치즈케익팩토리 #CAKE #실적발표 #가이던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