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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틴, 2027년 만기 채권 5억 달러 규모 조기 상환 결정

8월 13일 상환 예정…상환 후 잔액 약 5억 6866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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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센틴(CENTENE CORPORATION, NYSE:CNC)이 2027년 만기 예정인 선순위 채권 중 5억 달러 규모를 조기 상환하기로 결정했다. 센틴은 지난 2026년 7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분 상환 통지서를 채권자들에게 발송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상환 대상 채권은 2027년 12월 15일 만기인 이율 4.25%의 채권이다. 상환 예정일은 오는 2026년 8월 13일로 지정됐다. 상환 가격은 상환 대상 채권 원금의 100%에 해당하며, 상환일까지 발생했으나 아직 지급되지 않은 이자가 추가로 지급된다.

이번에 5억 달러 규모의 채권이 상환된 이후에도 해당 채권의 잔액은 약 5억 6866만 4000달러가 남아있게 된다. 이번 조기 상환은 지난 2019년 12월 6일 센틴과 수탁기관인 더 뱅크 오브 뉴욕 멜론 트러스트 컴퍼니(The Bank of New York Mellon Trust Company, N.A.) 간에 체결된 신탁 계약 및 채권 발행 조건에 따라 진행된다.

센틴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시 보고서가 해당 채권에 대한 상환 통지서 자체를 구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센틴 #CNC #채권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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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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