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4054만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개선…조정 EBITDA 991만 9000달러 달성
미국의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기업 헬스 캐털리스트(HEALTH CATALYST INC, NASDAQ:HCAT)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최근 바이탈웨어(Vitalware) 사업부 매각을 완료하고 신용공여 한도 부채를 전액 상환해 재무 구조를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헬스 캐털리스트의 2분기 매출은 704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8072만 1000달러 대비 13%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기술(Technology) 부문 매출이 4879만 5000달러, 전문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 부문 매출이 2169만 2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일반회계기준(GAAP)에 따른 순손실은 4053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4097만 8000달러의 순손실 대비 약 1% 개선됐다.
조정 EBITDA 991만 9000달러 기록 및 재무 구조 개선
비GAAP 기준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는 991만 9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934만 4000달러 대비 6% 증가했다. 조정 매출총이익은 3583만 7000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51%로 집계됐다. 2분기 중에는 기술 보고 단위의 영업권 손상차손으로 2704만 7000달러가 반영됐다.벤 알버트(Ben Albert) 헬스 캐털리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2분기에 매출 가이던스 상단과 조정 EBITDA 가이던스 중간값을 초과하는 생산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최근 바이탈웨어 매각을 완료하고 신용공여 채무를 전액 상환함으로써 대차대조표를 크게 개선하고 단기적인 투자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3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 제시
헬스 캐털리스트는 향후 실적 전망(가이던스)도 함께 제시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5500만 달러에서 5600만 달러 사이, 조정 EBITDA는 0달러에서 5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2026회계연도 전체 연간 매출은 2억 4600만 달러에서 2억 4900만 달러, 연간 조정 EBITDA는 1800만 달러에서 1850만 달러 범위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헬스 캐털리스트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전문 기업으로,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의료 기관의 비용 절감 및 임상 성능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헬스캐털리스트 #HCAT #실적발표 #바이탈웨어 #조정EBITDA #헬스케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