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언 외 1명 가처분 신청취하서 제출, 서울남부지법 계류 사건
코스닥 상장사 포니링크는 김재언 외 1명이 제기한 주주명부열람등사 가처분 신청 소송이 신청인의 소 취하로 종결됐다고 9월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신청인 측은 이날 관할법원인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취하서를 제출했다. 포니링크는 같은 날 신청인의 사건신청취하서를 확인했다.
이번 사건은 사건번호 '2026카합1495'로 진행 중이던 주주명부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이다. 앞서 포니링크는 지난 8월 6일 경영권 분쟁 소송과 관련해 소송 등의 제기·신청 공시를 진행한 바 있다.
포니링크는 유통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02년 8월 2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6년 9월 10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658억 2076만원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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