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이익 5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 영업이익 65억원 달성
코스닥 상장사 아세아텍이 9월 11일 삼덕회계법인으로부터 당해사업연도(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 개별 감사보고서에 대해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아세아텍은 이번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 존속불확실성 사유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검토)의견 비적정 등 여부에 모두 '미해당' 판정을 받았다. 감사의견과 관련 없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기재사항도 없었다.
아세아텍의 당해사업연도 매출액은 1211억 516만 2912원으로, 직전사업연도(1132억 9631만 9206원)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5억 2389만 2566원을 기록해 직전사업연도(39억 8777만 6535원)보다 늘어났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67억 3037만 4957원으로 직전사업연도의 33억 168만 1491원 대비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5억 4724만 571원을 기록해 직전사업연도(27억 7007만 2482원)보다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당해사업연도 말 기준 자산총계는 2066억 4371만 7179원, 부채총계는 696억 5096만 900원이며 자본총계는 1369억 9275만 6279원이다. 자본금은 112억 5000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와 동일하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이 감사 종료 후 제출한 감사보고서상의 재무제표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시로 지난 8월 28일 제출했던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의 정정공시를 갈음한다고 덧붙였다.
아세아텍의 발행주식수는 2250만 주이며, 9월 10일 기준 시가총액은 383억 8500만원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