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 이사, 회사와의 이견 없는 자발적 결정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NORTHERN TECHNOLOGIES INTL CORP, NASDAQ:NTIC)은 이사회 일원인 이성규(Sunggyu Lee) 박사가 오는 2027년 1월 15일 개최 예정인 202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재선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회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이 박사의 이번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이견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은 미국 미네소타주 서클 파인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식 방지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는 매튜 C. 울스펠드(Matthew C. Wolsfeld)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법인 비서(Corporate Secretary)가 서명해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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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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