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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라GTX, 이사회 신임 이사로 앨런 M. 세불스키 선임

40년 경력의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매니저이자 바이오제약 투자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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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의 유전 의학 전문 기업 메이라GTX 홀딩스(MeiraGTx Holdings plc, NASDAQ:MGTX)가 앨런 M. 세불스키(Alan M. Sebulsky)를 이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세불스키 신임 이사는 상장기업 투자, 재무 전략, 포트폴리오 평가 및 성장, 이사회 리더십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매니저이자 바이오제약 투자 분석가다. 그는 최근 14년간 애디지 캐피털 매니지먼트(Adage Capital Management)에서 파트너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재직하며 2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다각화된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 관리 팀을 이끌었다. 이에 앞서 헬스케어 및 바이오제약 부문 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아포테케리 캐피털(Apothecary Capital)을 설립했으며, 2026년 4월 이를 재설립해 현재 매니징 멤버(Managing Member)로 재직 중이다.

그는 현재 파라빌리스 메디신(Parabilis Medicines, Inc.)의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상장 헬스케어 기업인 재즈 파마슈티컬스(Jazz Pharmaceuticals)와 애로우 인터내셔널(Arrow International)의 이사회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아포테케리 캐피털이 투자한 3개 비상장 헬스케어 기업의 이사회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알렉산드리아 포브스 박사(Alexandria Forbes, Ph.D.) 메이라GTX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바이오제약 기업에 투자하고 협력해 온 그의 수십 년간의 경험은 메이라GTX가 상업용 기업으로 전환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사회에 가치 있는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스 해리스(Keith Harris) 메이라GTX 이사회 의장은 "앨런이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우리 업계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상장사 경험을 갖추고 있다.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데 그의 도움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메이라GTX 홀딩스는 안과 질환, 방사선 유발 구강건조증, 파킨슨병 등을 대상으로 한 4개의 후기 임상 프로그램을 보유한 임상 단계 유전 의학 기업이다. 자체 엔드투엔드(end-to-end)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구용 소분자를 이용해 생물학적 제제를 체내에 전달하는 리보스위치 유전자 조절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메이라GTX #MGTX #인사 #이사회 #바이오제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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