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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 150대 1 주식병합 단행

보통주 150주가 1주로 자동 합병... 9월 28일부터 병합 기준 거래 개시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 150대 1 주식병합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물류 및 공급망 서비스 기업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Cheetah Net Supply Chain Service Inc., NASDAQ:CTNT)가 보통주를 150대 1 비율로 병합하는 주식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했다.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지난 9월 15일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실에 정관 변경 수정안을 제출했으며, 해당 수정안은 미국 동부 시간 기준 9월 21일 오전 8시를 기해 효력이 발생했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기존 보통주 150주는 자동으로 새로운 보통주 1주로 합병됐다. 소수점 이하의 단주는 발행되지 않았으며, 병합으로 발생한 단주는 예탁 참가자(증권사) 단위에서 가장 가까운 정수 주식으로 올림 처리됐다. 보통주의 주당 액면가는 변동이 없다.

이번 주식병합으로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의 발행주식 수는 대폭 감소한다. 지난 22일 기준 병합 전 발행주식 수는 클래스 A 보통주 1억 9980만 5935주, 클래스 B 보통주 20만 3456주였다. 병합 효력이 반영되면 클래스 A 보통주는 약 133만 2040주, 클래스 B 보통주는 약 1357주 수준으로 각각 줄어들게 된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비율에 맞춰 '수정 및 재진술된 2024 주식 인센티브 계획(Amended and Restated 2024 Stock Incentive Plan)'에 따른 보상 가능 주식 수와 미행사 옵션의 행사가격 등도 비례적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병합된 클래스 A 보통주는 9월 28일 나스닥 자본시장(The Nasdaq Capital Market) 개장 시점부터 기존 티커명 'CTNT'와 새로운 증권식별번호(CUSIP) '16307X400'으로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인 환 리우(Huan Liu)가 이끌고 있다.

#치타넷서플라이서비스 #CTNT #주식병합 #나스닥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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