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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 125만 달러 사모 조달…신주·워런트 유닛 발행

투자자들과 증권매매계약 체결…유닛당 0.70달러에 178만여 유닛 판매, 워런트 행사가 2달러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 125만 달러 사모 조달…신주·워런트 유닛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BRIGHTLINE INTERACTIVE INC, NASDAQ:BTLN)가 보통주와 워런트로 구성된 유닛을 사모 방식으로 판매해 총 125만 달러를 조달했다. 회사는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통보받아 청문회를 요청한 상태이며, 지난 23일(현지시간)에는 최저 입찰가격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해 1대 8 비율의 주식 병합을 발표했다.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는 지난 23일 특정 투자자들과 총 178만 5711유닛(Unit)을 유닛당 0.70달러에 판매하는 증권매매계약(Securities Purchase Agreements)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거래로 총 125만 달러의 조달 자금을 받았으며, 거래 종결은 이달 25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유닛 판매는 증권법 제4조(a)(2)항에 따른 등록 면제(사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유닛은 보통주 1주와 워런트(신주인수권) 1개로 구성된다. 워런트 1개로 보통주 1주를 살 수 있으며 행사가격은 주당 2.00달러다. 워런트는 발행일부터 행사할 수 있고 만기는 거래 종결일로부터 5년이다. 다만 보유자는 행사 직후 계열사를 포함한 보유 지분이 발행주식의 4.99%(보유자 선택 시 9.99%)를 초과하게 되는 범위에서는 워런트를 행사할 수 없다.

회사 측은 순조달 자금을 현재 및 향후의 성장 이니셔티브 자금과 일반 운전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런트의 행사가격과 콜옵션 기준가격(Call Price)은 앞서 발표한, 오는 28일 효력이 발생하는 1대 8 비율의 주식 병합에 따라 조정된다. 병합 이후 워런트 행사가격은 병합 후 주식 기준 주당 16.00달러가 되며, 콜옵션 기준가격도 3.00달러에서 24.00달러로 바뀐다. 회사는 워런트 행사가 가능한 기간 중 나스닥 캐피털마켓에서 보통주의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이 5거래일 연속 기준가격을 넘으면, 워런트에 정한 추가 조건에 따라 미행사 워런트를 상환할 수 있다.

계약 조건에 따라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는 거래 종결 후 30일 이내에 이번 유닛에 포함된 보통주와 워런트 행사로 발행될 신주를 등록하기 위한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해야 하며, 이를 조속히 효력 발생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브라이트라인 인터랙티브는 미국 버지니아주 애슈번에 본사를 두고 물리적 인공지능을 위한 상호운용성 인프라 플랫폼 '스페이셜코어(SpatialCore)'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방산, 정부, 상업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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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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