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경영·정책 관련 이견·갈등에 따른 사임 아냐"
나스닥 상장사 어라이브 AI(ARRIVE AI INC, NASDAQ:ARAI)는 마크 햄(Mark Hamm)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이사회 이사가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마크 햄 COO는 지난 24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0월 2일이다. 회사 측은 그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어라이브 AI는 미국 인디애나주 피셔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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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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