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테바 주주 대상 보통주 프로라타 배분 완료…10월 1일 보통주 거래 개시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 바이러(Vylor Inc., 티커: VYLR)는 모기업 코르테바(Corteva, Inc.)로부터의 기업 분할이 완료되어 독립적인 상장 기업이 되었다고 밝혔다.이번 분할은 코르테바의 종자(seed) 사업 부문을 독립된 상장 법인인 바이러로 인적 분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르테바는 지난 9월 24일 영업 마감 기준 자사 보통주 보유 주주들을 대상으로 바이러 보통주(액면가 0.01달러)를 프로라타(비례) 방식으로 배분했다. 같은 날 발표한 가처분 신청 기각 및 채권 교환 청약 마감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주식 배분이 완료됨에 따라 바이러는 독립된 상장사로서 공식 출범했다. 바이러 보통주는 10월 1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티커 'VYLR'로 정상 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바이러는 아이오와주 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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