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0.70달러에 클래스 B 보통주 11만 5965주 매각…의결권 지분율 25.6% 유지
마케팅 기술 기업 반자이 인터내셔널(Banzai International, Inc., NASDAQ: PARA)은 조셉 데이비(Joseph Davy)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을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주식 인수 계약(Subscrip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반자이 인터내셔널은 지난 9월 25일 데이비 CEO와 계약을 맺고, 클래스 B 보통주 11만 5965주를 총 8만 1176달러에 현금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주당 인수 가격은 0.70달러로, 이는 계약 체결 직전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거래된 이 회사 클래스 A 보통주의 통합 종가 매수호가와 동일한 수준이다.
이번 주식 매입 이후에도 데이비 CEO는 반자이 인터내셔널의 의결권 주식에 대해 25.6%의 의결권 지분율을 유지하게 된다.
반자이 인터내셔널은 미국 워싱턴주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마케팅 기술 전문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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